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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 좋았던 점
김현정
팀원 모두가 자기 일처럼 적극적으로 나서준 덕분에 프로젝트의 방향을 빠르게 잡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파이썬 버전 문제나 라이브러리 설치 에러로 막혀있을 때 먼저 다가와 함께 고민해주고 해결해 준 팀원들 덕분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서로 모르는 것을 편하게 물어보고 함께 알아가는 분위기 속에서 RAG나 에이전트 같은 어려운 AI 개념도 팀 전체가 같이 성장하며 배울 수 있었습니다.
김경민
이번에 랭체인을 공부하면서 항상 백엔드만 고부를 해왔었는데 파이썬을 이용해서 새로운 기술 프럼프트나 RAG와같은 새로운 기술을 알게되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팀원들이 열심히 해주시고 잘따라와주셔서 좋은았던거 같습니다.
박지형
처음 접하는 분야를 프로젝트로 진행하면서 정보 공유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각자 이해한 내용을 자유롭게 나누며 토의하니 팀 분위기가 좋아졌고, 의견 수렴과 결론 도출이 훨씬 수월했습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기술을 도입할 때는 각자 공부한 시간을 가진 후에 구성안을 공유하는 프로세스를 적용할 것 같습니다.
이지현
이번에 랭체인을 공부하게 되었는데 이전까지 한 번도 접해보지 않은 분야라 더욱 흥미를 느끼며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기술을 실제 프로젝트로 구현해보는 과정 자체가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무엇보다 팀원 분들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모르는 부분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많이 배우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는 과정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홍우진
모두가 자발적으로 역할을 맡고, 책임감 있게 움직였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기술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어도 함께 채워나가는 분위기 덕분에 끝까지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백엔드 구조나 API 설계 등 실무에 가까운 과정을 팀 단위로 경험해 볼 수 있어 매우 뜻깊었습니다.
아쉬운 점
김현정
개인적으로 AI 기술 스택에 대한 경험이 부족하다 보니 프로젝트 초반에 팀의 기술적인 논의에 깊이 참여하지 못하고 수동적으로 따라가는 데 그친 것 같아 아쉬움이 큽니다. 다른 팀원들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낼 때 저는 개념을 이해하는 데 급급하여 서비스의 큰 그림에 대한 제 생각을 자신 있게 이야기하지 못했습니다. 팀에 더 기여할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습니다.
김경민
프로젝트를 시작하기전에 공부및 프로젝트준비가 미흡했던부분이있었는데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미흡했던 부분때문에 일정이 딜레이되거나 했던것 같습니다.
박지형
LLM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완벽한 설계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빠른 프로토타이핑보다는 이론적 완성도에 집중하다 보니 실제 구현과 검증이 늦어졌습니다. 앞으로는 기본 가닥이 잡히면 즉시 테스트해보는 '빠른 실패' 방식을 적용해보겠습니다. 또한 시도한 것은 많았지만, 트러블 슈팅 이력을 제대로 남기지 않아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이지현
아무래도 이론적으로만 배운 상태에서 바로 서비스를 기획하고 구현하려다 보니 쉽지 않았습니다. 공부를 했다고는 하지만 데이터나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가 아직 부족하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실무 경험이 없다 보니 어떤 방식이 더 효율적인지 판단하기도 어려웠고 내가 이 프로젝트를 잘 따라가고 있는지에 대한 회의감이 들기도 했습니다. 기술적인 이해가 부족해 과연 잘 적용할 수 있을지 끝까지 따라갈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도 있었습니다.
홍우진
프로젝트 초반에 AI 관련 개념(예: 임베딩, RAG, LLM 등)에 대한 사전 학습이 충분하지 않아 구현 단계에 실질적인 기여가 늦어졌다는 점이 개인적으로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개선 방향
김현정다음 주에는 개인적으로 더 깊이 집중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데일리 스크럼 내용을 바탕으로 제가 오늘 완수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명확히 설정하고 다른 것에 방해받지 않고 그 목표에 집중하는 시간을 확보하겠습니다. 혼자 고민하는 시간을 정해두고 깊게 파고들되 해결이 어려울 땐 바로 팀원들에게 다가가 질문하며 효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김경민
프로젝트에 맞는 기술및 방향성 설정같은거에 더 많은 공부와 노력을 해야할거 갔고 조금도 좋은방향으로 프로젝트가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박지형
다음 주는 랭체인에 대한 공부를 병행하되, 여러 선택안을 구상했다면 빠른 실패를 해 비교 검증하는 시간을 가져볼 것 입니다. 역할 분배와 상관없이 시도했던 내용을 트러블 슈팅에 작성해 내가 현재 무엇을 하고 있고 어떤 결과물을 기대하는지 공유하겠습니다.
이지현
앞으로 주말 동안 맡은 분담 작업을 마무리하고 부족했던 기술 부분에 대해 더 깊이 공부할 계획입니다. 특히 우리의 서비스에 랭체인을 어떤 방식으로 잘 녹여낼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실제 적용 가능한 형태로 이해도를 높이고 싶습니다. 또한 팀 회의에도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의견을 나누면서 프로젝트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서 AI 기술을 서비스에 적용하는 경험을 쌓고 최종적으로 완성도 있는 결과물을 만드는 것을 목표하고 싶습니다.
홍우진
다음 주 부터는 학습과 실습에 훨씬 더 많은 시간을 쏟아 반드시 팀에 더 많은 기여를 해 프로젝트 퀄리티를 높일 수 있도록 다짐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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